ilrene의 작은 방 ilrene.egloos.com
이글루스 로그인
영화 및 책 이야기를 담은 공간입니다.
by ilrene
카테고리
전체
영화
작가 그리고 책
영화배우
지나가는 생각
미분류
이글루 링크
Une Histoire tres prive.
토로랑 놀자♪
愚者의楽園을 꿈꾸며
DCD의 허튼소리 모음
유령회사 헤지혹
잠보니스틱스
군것질은 3천원까지
[미르기닷컴] 外傳
A Tribute to Life's Triv..
Analogue Story
Information High
The other side of ~..
desperately seeking..
아까짱 블로그(akacha..
neofrog's little isle
네눈의깊이는네가바라..
nice, nice, very nice
Smoke and Mirrors
나와 당신이 사랑하는 모..
暗天明月
機械化製局
아니마토르 제국
백림원
없는 창문 2004.08-2005.08
All You Need Is Love..
100% BLADE
Kindred Spirits - 빨..
파파울프의 음흉한 둥지
다피네 일상생활
내 멋대로 살련다.
최근 등록된 덧글
글 쓰신지 3년이 넘게 지..
by 애쉴리 at 04/22
으흐 영화 봤는데...^..
by nemi at 09/30
hello
by Naomi at 04/06
hello
by Naomi at 04/06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1, 2, 3번 너무 갖고 ..
by 이오냥 at 04/11
아..가슴이 뛰네요 우연..
by diane at 03/14
라이프 로그
위트
위트

이토록 뜨거운 순간
이토록 뜨거운 순간

웬즈데이
웬즈데이

비포 선라이즈 + 비포 선셋 박스세트
비포 선라이즈 + 비포 선셋 박스세트

Powered by egloos
rss

skin by 이글루스
에단 호크(Ethan Hawke)의 소설이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에단 호크가 자신의 소설 < 이토록 뜨거운 순간 The Hottest State >을 직접 영화화한다.
영화의 각색과 연출을 맡은 그는 내친김에 주인공으로 출연할 계획이다.
1996년에 발표해 4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이 소설은 호크가 <비포 선라이즈 Before Sunrise> 이후 2년 간의 공백 기간동안 써내려 간 작품.
21살의 배우 윌리암이 텍사스에서 뉴욕으로 건너가면서 싱어송라이터 사라와 사랑에 빠져 괴로움을 겪게 된다는 이야기로 미셸 윌리암스, 카탈리나 산디노 모레노, 마크 베버, 로라 리니 등 호화 배우군단이 등장한다.
(출처: 엔키노 nkino.com)



누군가 저에게 "동시대를 살아간다는 느낌"을 주고 "같이 나이 먹어가는 것을 기쁘게 바라볼 배우"가  누구냐고 물어본다면 에단 호크라고 대답하겠습니다.
좋은 배우이기도 하지만 소설가, 영화감독에도 재능을 보이고 있죠.
게다가 일반적 헐리우드 배우 (조금만 나이든 티가 나도 성형외과를 찾는)와 달리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이죠.
(물론 한창때의 미청년 모습도 좋지만, 저에겐 주름살 가득한 지금 모습이 더 멋지게 보입니다.)

지금 제 책꽂이에 그의 소설 <이처럼 뜨거운 순간>과 <(재의 수요일)웬즈데이>가 나란히 꽂혀 있습니다.
저 중 하나가 영상화된다니 뭐라 말할 수 없이 기분이 묘하군요.
국내에 개봉되기만 하면 좋으련만 그럴 가능성이 있을지나 모르겠습니다.
# by ilrene | 2006/02/14 20:59 | 영화배우 | 트랙백 | 덧글(3)
갖고 싶은 살림살이 순위 매겨보기
순위가 뒤로 갈수록 필요도가 떨어짐.

1. 진공포장기 (틸리아)
2.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3. 채칼 (벤리너/베르너 채칼)
4. 야채탈수기(샐러드 스피너) - 옥소/질리스
5. 핸드믹서 (브라운 M5550)
6. 디지털식 주방저울(1g단위 측정, 2kg까지 측정가능
)
7. 라벨전용 프린터(라벨터치)
8. 김치냉장고 (복합식, 쌀 저장기능이 있는 대우제품을 생각중)
9. 로봇청소기 (한 3-4년후면 살 수 있을지도)
10. 의류건조기

* 2단 디딤대(스텝2) - 우리 딸을 씻기고 변기까지 데려갈때 늘 생각나는 물건 
# by ilrene | 2006/01/23 00:34 | 지나가는 생각 | 트랙백 | 덧글(9)
[펌] 강유원의 추천도서 목록
우리교육 교사 아카데미에서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책읽기 강의에서 소개한 책 목록 (총 140권)

(1차)

1. 고전
김산해,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휴머니스트
성서, 창세기, 요한복음
호메로스, 천병희(옮김), 일리아스, 단국대 출판부.
소포클레스, 천병희(옮김), 오이디푸스왕과 안티고네, 문예출판사.

마키아벨리, 강정인(옮김), 로마사논고, 한길사.
단테, 한형곤(옮김), 신곡, 서해문집.
홉스, 김용환(옮김), 리바이어던, 살림출판사.
다윈, 박동현(옮김), 종의 기원, 신원문화사.
공자, 미야자키 이치사다(해석), 논어, 이산.
루이스, 단테, 푸른숲.

2. 한국과 동남아시아
정문태, 전선기자 정문태 -- 전쟁 취재 16년의 기록, 한겨레신문사.
박명림, 한국 1950: 전쟁과 평화, 나남출판.
서중석,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 현대사, 웅진닷컴.
오오누키 에미코, 사쿠라가 지다 젊음도 지다, 모멘토.
존 키건, 전쟁의 얼굴, 지호.
강준만, 한국현대사 산책, 인물과사상사.
빅터 데이비드 핸슨, 살육과 문명 , 푸른숲.
마이클 매클리어, 베트남: 10,000일의 전쟁, 을유문화사.
유인선, 새로 쓴 베트남의 역사, 이산.
이삼성, 우메바야시 히로미치 외, 동북아시아 비핵지대, 살림출판사.

3. 미국의 패권주의와 중앙아시아
로버트 카플란, 타타르로 가는 길, 르네상스.
후안 고이티솔로, 전쟁의 풍경, 실천문학사.
노르만 핀켈슈타인, 홀로코스트 산업, 한겨레신문사.
찰스 킨들버거, 경제강대국 흥망사 1500-1990, 까치글방.
정수일, 이슬람 문명, 창작과비평사.
정수일, 고대문명교류사, 사계절.
프랜시스 로빈스 외,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케임브리지 이슬람사, 시공사.
하워드 터너, 이슬람의 과학과 문명, 르네상스.
타리크 알리, 근본주의의 충돌, 미토.
랄프 쇤만, 잔인한 이스라엘, 미세기.

4. 전쟁의 엔진, 자본주의
리오 휴버먼,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책벌레.
어니스트 볼크먼, 전쟁과 과학, 그 야합의 역사, 이마고.
고바야시 히데오, 만철滿鐵, 산처럼.
고모리 요이치, 1945년 8월 15일, 천황 히로히토는 이렇게 말하였다, 뿌리와이파리.
에릭 홉스봄, 제국의 시대, 한길사.
더글러스 러미스,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 녹색평론사.
장하준, 사다리 걷어차기, 부키.
에르네스트 만델, 즐거운 살인: 범죄소설의 사회사, 이후.
하워드 진,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 이후.
로버트 브레너, 혼돈의 기원: 세계 경제 위기의 역사 1950~1998, 이후.

5. 민주주의
최장집,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한국 민주주의의 보수적 기원과 위기, 후마니타스.
로버트 달, 미국 헌법과 민주주의, 후마니타스.
로버트 퍼트남, 사회적 자본과 민주주의, 박영사.
한국정치연구회(편), 박정희를 넘어서, 푸른숲.
버나드 마넹, 선거는 민주적인가, 후마니타스.
허승일, 로마공화정, 서울대학출판부.
레오나르도 브루니, 피렌체 찬가, 책세상.
데이비드 브룩, 우익에 눈먼 미국: 어느 보수주의자의 고백, 나무와숲.
프랜시스 라페 외, 굶주리는 세계, 창비.
홍은택, 블루 아메리카를 찾아서, 창비.

6. 현대사회와 커뮤니케이션
사카이 나오키, 번역과 주체, 이산.
코린 쿨레, 고대 그리스의 의사소통, 영림카디널.
칼레 라슨 외, 애드버스터, 현실문화연구.
데스몬드 모리스, 인간의 친밀행동, 지성사.
톨스타인 베블렌, 한가한 무리들, 동인.
알버트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트워크 과학 , 동아시아.
김경용, 기호학이란 무엇인가, 민음사.
벤야민,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발자크, 기자의 본성에 관한 보고, 서해문집.
로버트 팩스턴, 파시즘, 교양인.

7. 정보화 사회
허버트 실러, 정보불평등, 민음사.
마뉴엘 카스텔, 정보도시, 한울.
웹스터, 정보사회이론, 사회비평사.
어슐러 휴즈, 싸이버타리아트, 갈무리.
제러미 리프킨, 소유의 종말, 민음사.
댄 쉴러, 미국의 새로운 세계지배 전략 디지털 자본주의, 나무와숲.
제이슨 엡스타인, 북 비즈니스, 미래사.
조셉 테인터, 문명의 붕괴, 대원사.
빌렘 플루서, 디지털시대의 글쓰기, 문예출판사.
이충웅, 과학은 열광이 아니라 성찰을 필요로 한다, 이제이북스.

8. 역사
하비 케이, 과거의 힘: 역사의식, 기억과 상상력, 삼인.
라인하르트 코젤렉, 지나간 미래, 문학동네.
에릭 홉스봄, 역사론, 민음사.
한스 위르겐 괴르츠, 역사학이란 무엇인가, 뿌리와이파리.
함석헌, 뜻으로 본 한국역사, 한길사.
레이 황, 허드슨 강변에서 중국사를 이야기하다, 푸른역사.
알베르토 망구엘, 독서의 역사, 세종서적.
에릭 홉스봄, 극단의 시대, 한길사.
에두아르트 푹스, 풍속의 역사, 까치.
리사 자딘, 상품의 역사, 영림카디널.

9. 동아시아
마루야마 마사오(외), 번역과 일본의 근대, 이산.
조너선 스펜스, 천안문, 이산.
윌리엄 시어도어 드 베리, 다섯 단계의 대화로 본 동아시아 문명, 실천문학사.
가시모토 미오/미야지마 히로시, 조선과 중국 근세 오백년을 가다, 역사비평사.
허수열, 개발없는 개발, 은행나무.
티모시 브룩, 쾌락의 혼돈, 이산.
마르티나 도이힐러, 한국 사회의 유교적 변환, 아카넷.
강재언, 선비의 나라 한국 유학 2천년, 한길사.
유길준, 서유견문, 서해문집.
후쿠자와 유키치, 학문의 권장, 소화.

10. 예술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예경.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창비.
알베르토 망구엘, 나의 그림읽기, 세종서적.
고바야시 다다시, 우키요에의 미, 이다미디어.
진 쿠퍼, 그림으로 보는 세계문화상징사전, 까치.
데이비드 호크니, 명화의 비밀, 한길사.
오주석, 한국의 미 특강, 솔출판사.


(2차)

1. 역사이야기
강명관, 조선의 뒷골목 풍경, 푸른역사.
슈바이츠, 어제의 세계, 지식공작소.
반 룬, 인류이야기, 아이필드.
단턴, 고양이 대학살, 문학과지성사.
홀랜드, 공화국의 몰락, 웅진닷컴.

2. 문화
미치너, 소설, 열린책들.
임석재, 땅과 인간/기독교와 인간, 북하우스.
라이히-라니츠키, 사로잡힌 영혼, 빗살무늬.
베리, 현대 문학이론 입문, 시유시.
벌린, 낭만주의의 뿌리, 이제이북스.

3. 자연과학
해리스, 작은 인간, 한길사.
길리스피, 객관성의 칼날, 새물결.
웹스터, 과학기술과 사회, 한울.
로버츠, 석유의 종말, 서해문집.
사이키스, 이브의 일곱딸들, 따님.

4. 경제와 세계화
신이치, 사랑과 경제의 로고스, 동아시아.
마르틴, 세계화의 덫, 영림카디널.
이정전, 시장은 정말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 한길사.
갈브레이드, 불확실성의 시대, 범우사.
하일브로너, 고전으로 읽는 경제사상, 민음사.

5. 인물평전
갈로, 로자 룩셈부르크 평전, 푸른숲.
허마이오니 리, 버지니아 울프, 책세상.
김현우, 안토니오 그람시, 살림.
나나미, 로마인 이야기 4-5(율리우스 카이사르), 한길사.
박홍규, 카프카 권력과 싸우다, 미토.

6. 정치사상
블룸, 셰익스피어의 정치철학, 집문당.
강준만, 나의 정치학 사전, 인물과사상사.
뮬홀,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 한울.
로크, 통치론, 문학과지성사.
폴라니, 전 세계적 자본주의인가 지역적 계획경제인가, 책세상.

7.사회과학
부르디외, 과학의 사회적 사용, 창비.
엘리아스, 기득권자와 아웃사이더, 한길사.
하비, 파리 모더니티의 수도, 생각의나무.
일리히, 학교없는 사회, 미토.
앤더슨, 상상의 공동체, 나남.

8. 철학
가라타니 고진, 윤리21, 사회평론.
브루노 스넬, 정신의 발견, 까치.
박해용, 철학용어용례사전, 돌기둥.
야스퍼스, 위대한 사상가들, 책과함께.
프리틀라인, 서양철학사, 서광사.

출처: (1차) http://armarius.net  (2차) http://blog.naver.com/ciciallina?Redirect=Log&logNo=110000878832
# by ilrene | 2006/01/22 16:12 | 작가 그리고 책 | 트랙백 | 덧글(2)
경상도식(바닷가쪽) 음식
보통 경상도쪽 음식이 맛없다고 하는데, 어릴때 먹던 그 맛이 그리울 때가 많다.
나중에 내 딸이 엄마는 어릴 때 뭘 많이 먹었냐고 물어보면 뭐라 대답할까?

<어릴때 흔하게 먹었지만 타지에서는 보기 힘든 음식>

1. 물메기탕
2. 갯가재(쏙) - 된장을 곁들어 삶아내거나 국을 끓여도 맛있음.
3. 생멸치조림  -  된장을 풀어넣고 각종 양념을 넣고 조려서 쌈장으로 먹음.
4. 생멸치무침
5. 쑥털털이(쑥버무리) - 쌀가루를 쑥과 무쳐서 쪄낸 음식
6. 콩잎절임 - 보통 깻잎을 된장 속에 넣어서 절이는데 콩잎도 이렇게 하면 맛있음.
7. 콩잎김치(콩잎지) - 콩잎을 삭힌 다음  멸치젓갈 및 각종 양념을 넣고 담근 김치
8. 배추전
9. 부추김치
10. 산초를 넣어 담근 김치 (서부 경남식) - 내 입맛에 썩 맞는 건 아님.
11. 멸치젓갈 / 갈치속젓 - 풋고추를 넣어 양념해 먹으면 맛남.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림)
12. 건갈치(말린 갈치) 조림
13. 호래기(꼴뚜기)회 - 생꼴뚜기를 바로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도 별미.
14. 절간고구마죽 (빼떼기죽) - 고구마를 얇게 저민 다음 말린 것을 빼떼기라고 함
여기에 강낭콩을 넣고 죽을 끓임,  식용소다를 약간 넣어 부드러움을 더하기도 함.

                       

<타지와 조리방법이 틀린 음식>

1. 아구찜 - 원래 아구찜은 말린 아구를 물에 불린 다음 조리하는 것.
   다른 곳은 보통 생아구를 쓰던데, 난 말린 아구가 더 입에 맞다.
2. 쇠고기국 - 고춧가루를 듬뿍 넣고 맵게 끓임.
3. 미역국 -  쇠고기 대신 홍합이나 생선(가자미,도다리,낭태 등)을 넣는다.
  생미역으로 끓이면 금상첨화.
4. 추어탕 -  미꾸라지를 삶은 다음 뼈를 발라내고 살을 골라내어 국물에 넣어 끓임.
5. 칼국수 - 날콩가루를 섞어서 반죽함
6. 순대 - 순대를 찍어먹기 위한 장(막장)이 따로 나옴.
(쌈장이랑 생긴 게 비슷하지만 훨씬 걸쭉하고 단맛이 남.)
7. 회무침 - 잡어를 뼈째 잘게 썬 다음 초고추장에 무쳐서 먹음.
              생멸치나 전어를 손질해서 무쳐먹기도 함.
8. 김치 - 멸치젓갈을 넣고 담음. 요즘은 액젓을 쓰는 집도 늘어났음.

* 방아(배초향) - 경상남도 부근에서 많이 사용함. 깻잎처럼 생긴 향초임.
* 미더덕찜, 복어국, 재첩국 - 요즘은 전국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음식임. 
# by ilrene | 2006/01/11 15:58 | 지나가는 생각 | 트랙백 | 덧글(1)
타임지 선정 - 20세기 최고의 책 100선
1. 문학

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
2. 루쉰/ 아큐정전/ 1921
3. 엘리엇/ 황무지/ 1922
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
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
6. 카프카/ 심판/ 1925(?)
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
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
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
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
13.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1939
14. 리처드 라이트/ 토박이/ 1940
15. 브레히트/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1941
16. 카뮈/ 이방인/ 1942
17. 조지 오웰/ 1984/ 1948
18. 사뮈엘 베게트/ 고도를 기다리며/ 1952
19.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1955
20.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1956
21. 잭 케루악/ 길 위에서/ 1957
22.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1957
23. 치누아 아체베/ 무너져내린다/ 1958
24. 귄터 그라스/ 양철북/ 1959
25. 조지프 헬러/ 캐치 22/ 1961
26. 솔제니친/ 수용소 군도/ 1962
27.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1967
28.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1980
29.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984
30. 살만 루슈디/ 악마의 시/ 1989

II.인문
1.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1900
2. 페르디낭 드 소쉬르/ 일반언어학강의/ 1916
3.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1920
4. 라다크리슈난/ 인도철학사/ 1923~27
5. 지외르지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1923
6.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1927
7. 펑유란/ 중국철학사/ 1930
8. 아놀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1931~64
9. 마오쩌둥/ 모순론/ 1937
10.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이성과 혁명/ 1941
11. 장 폴 사르트르/ 존재와 무/ 1943
12.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945
13.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1947
14. 시몬 드 보봐르/ 제2의 성/ 1949
15.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기원/ 1951
16.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1953
17. 미르치아 엘리아데/ 성과 속/ 1957
18. 에드워드 헬렛 카/ 역사란 무엇인가/ 1961
19.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야생의 사고/ 1962
20. 에릭 홉스봄/ 혁명의 시대/ 1962
21. 에드문트 후설/ 현상학의 이념/ 1964
22. 미셸 푸코/ 마과 사물/ 1966
23. 노엄 촘스키/ 언어와 정신/ 1968
24. 베르터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1969
25. 질 들뢰즈,펠릭스 가타리/ 앙티오이디푸스/ 1972
26. 에리히 프롬/ 소유냐 삶이냐/ 1976
27.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1978
28.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979
29. 피에르 부르디외/ 구별짓기/ 1979
30. 위르겐 하버마스/ 소통행위이론/ 1981

III. 사회
1. 브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무엇을 할 것인가/ 1902
2. 프레드릭 윈슬로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 1911
3.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1926~37
4. 라인홀트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1932
5. 존 메이너드 케인스/ 고용.이자.화폐 일반이론/ 1936
6. 윌리엄 베버리지/ 사회보험과 관련 사업/ 1942
7. 앙리 조르주 르페브르/ 현대세계의 일상성/ 1947
8. 앨프리드 킨지/ 남성의 성행위/ 1948
9. 데이비드 리스먼/ 고독한 군중/ 1950
10.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1950
11. 존 갤브레이스/ 미국의 자본주의/ 1951
12. 대니얼 벨/ 이데올로기의 종언/ 1960
13. 에드워드 톰슨/ 영국노동계급의형성/ 1964
14. 마루야마 마사오/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1964
15. 마셜 맥루헌/ 미디어의 이해/ 1964
16. 케이트 밀레트/ 성의 정치학/ 1970
17. 존 롤스/ 정의론/ 1971
18. 이매뉴얼 위러스틴/ 세계체제론/ 1976
19.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 1980
20. 폴 케네디/ 강대국의 흥망/ 1987

IV.과학
1.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대성원리/ 1918
2. 노버트 비너/ 사이버네틱스/ 1948
3. 조지프 니덤/ 중국의 과학과 문명/ 1954
4.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1962
5. 제임스 워트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 1965
6.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1978
7. 에드워드 윌슨/ 사회생물학/ 1980
8.<칼 세이건/ 코스모스/ 1980
9. 이리야 프리고진/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10.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1988

V.예술,기타
1. 헬렌 켈러/ 헬렌 케러 자서전/ 1903
2.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1926
3. 마하트마 간디/ 자서전/ 1927~29
4. 에드거 스노우/ 중국의 붉은 별/ 1937
5. 아놀드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940~50
6.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1947
7. 에른스트 한스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1948
8. 말콤 엑스/ 말콤 엑스의 자서전/ 1966
9. 에른스트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1975
10. 넬슨 만델라/ 자유를 향한 긴 여정/ 1994 
# by ilrene | 2006/01/10 01:05 | 작가 그리고 책 | 트랙백 | 덧글(1)
새해 액땜(인생경험치 10 상승)
동생집에 가는 중에 가벼운 접촉사고 발생.
버스 한 대가 갑자기 내 쪽으로 붙는 바람에 조수석쪽 미러 부서지고 앞문 문짝 하나 찌그러짐.

사고가 난 다음 생각은...
1. 뒤에 탄 딸은 괜찮을까? (카시트 덕분에 무사)
2. 여자라고 함부로 대할려고 하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다행히 상대방이 자기 과실 인정)
3. 사진기 없는데 큰일 났군. (차 트렁크에 페인트스프레이+1회용 카메라는 필수)

상대방과 간단한 이야기 후 돌아오면서 든 생각.
일부 여성운전자 중에는 사고나면 눈물부터 흘리면서 망연자실한 경우도 있다던데
난 어째 우리 남편이나 부모님 생각은 하나도 안 나는 거지?

<결론> 역시 난 마님 체질이 아니야.
# by ilrene | 2006/01/04 22:53 | 트랙백 | 덧글(3)
이것도 쇼핑중독일까?
서점만 가면 정신없이 책을 주워담다가 카드를 긋는 이 것도 병인가 합니다.
절판된 책만 보면 가격 따질 새도 없이 계산대에 올리는 증세는 기본이고
좀 구석진 책방만 보면 혹시 내가 못 구한 책이 저기 있나 해서 한 바퀴 꼭꼭 둘러보고요. (이 책은 나중에 사자고 미루어두면 그날 밤 꿈에 나타납니다.)
쇼핑중독을 다룬 프로그램에서 명품 옷, 가방 이런 것 수집해서 층층히 쌓아올리는 것은 많이 봤는데 저같은 사람은 나온 적이 없군요. T.T
누군가 저한테 책 욕심을 줄일 방법을 이야기 해주세요. 흑흑
# by ilrene | 2006/01/03 22:45 | 작가 그리고 책 | 트랙백 | 덧글(5)
간만의 문화생활
오늘 저녁 6시 이승환 울산콘서트 보러 갑니다.
몇년만에 보는 승환 오라버니인지... T.T
# by ilrene | 2005/12/10 15:13 | 지나가는 생각 | 트랙백 | 덧글(2)
E.M.포스터 전집 출간, 만세! 만세!
열린책들에서 포스터 전집을 내놓는군요.
우선 <모리스>와 <전망좋은 방>을 내놓았습니다.  
(표지는 당연히 제임스 아이보리의 영화컷!)
번역도 일관성있게 한 사람이 하는 걸 봐서는 번역수준도 믿을 만 한 것 같군요.
<모리스>는 계몽출판사에서 잠시 내놓았다가 곧 절판되었고, <전망좋은 방> 역시 중고서점에서도 보기 힘든 책이었죠.
E.M.포스터의 작품 상당수가 영화화되었는데 영화랑 소설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하겠군요.
짧은 영어로나마 원서를 읽어야하나 고민이었는데, 정말 잘 되었습니다. ^^
# by ilrene | 2005/12/06 19:10 | 작가 그리고 책 | 트랙백 | 덧글(7)
랜덤하우스 선정 <20세기 비소설 100권>
지나치게 미국 편향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긴 하지만 참고삼아서..

영어제목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 한국어판이 발행된 경우에는 한국어 제목도 같이 붙여놓았음.
혹시 잘못된 부분이 보이면 리플로 알려주세요.

비소설 100권 목록 (한국어 제목 표시)
# by ilrene | 2005/11/11 15:27 | 작가 그리고 책 | 트랙백(18) | 덧글(5)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